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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 등장한 버커루 '패션과 자동차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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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연 기자I 2017.04.17 11:33:41
[이데일리 뷰티in 백지연 기자]

사진= 버커루 제공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대표 김동녕, 김문환)는 지난 16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서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버커루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 200명의 고객을 초대, 패션과 자동차의 역동적인 만남을 함께 즐겼다.

이날 버커루 제품을 착용한 레이싱 모델들은 포토 타임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현장에는 많은 관객들이 몰려 버커루 스타일에 대한 관심을 증명했다.

특히 레이싱 모델들은 버커루의 유니크한 분위기를 살린 록시크 티셔츠와 시원한 컬러의 핫팬츠로 탄탄한 몸매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사진= 버커루 제공
한편 개막식 현장에는 프로 선수로 경기에 참여하는 연예인 레이서들을 응원하기 위해 가수 정진운이 관중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오는 10월29일까지 용인 스피드웨이, 영암, 인제, 상하이 등에서 총 8라운드의 경기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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