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품은 해외 출장이나 현지 물품 구매는 물론 구글·메타 등 해외 온라인 광고비, SaaS·클라우드 서비스, 구독료와 플랫폼 이용료 등 사업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해외 결제에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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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 과정도 간편하게 구성했다.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체크카드 방식으로 발급된다. 개인사업자뿐 아니라 법인사업자도 신청할 수 있다.
또 국내 주요 5대 시중은행 계좌와 연계할 수 있어 기존에 사용하던 주거래 은행을 바꾸지 않고도 이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 측은 “해외 광고비와 플랫폼 이용료 등 해외 결제가 많은 사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비용 절감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카드는 신한카드와 온라인마케팅 전문기업 TSAD GROUP(티에스애드그룹)의 제휴를 통해 출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