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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물산, ‘사회복지사와 함께 하는 힐링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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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9.04 09:33:29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롯데물산은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사와 함께 하는 롯데월드타워 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롯데물산 임직원들이 ‘롯타 장애인 문화데이’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롯데물산)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롯데물산은 2023년부터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해 기념 행사를 열고 있다.

올해도 서울 송파구 관내 사회복지사 60여명을 초청해 롯데콘서트홀 클래식 공연과 롯데월드몰 내부 만찬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롯데물산은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리움, 전망대, 롯데콘서트홀 등 롯데월드타워·몰 내 문화시설로 송파구 내 장애인들을 초청해 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롯타 장애인 문화데이’가 대표적이다.

2022년부터 매달 1회씩 진행된 이 행사는 관내 취약 계층인 장애인 복지 증진과 삶의 질 개선을 돕고자 기획됐다. 현재 누적 참가자 1000명을 돌파했다.

장재훈 롯데물산 대표는 “사회적 돌봄의 최전선에 있는 사회복지사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롯데물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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