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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중진공과 법무부 교정본부는 교도작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공동 발굴하고 참여기업에게는 근로인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세부적으로 △교도작업 참여기업 발굴 및 근로인력 인력매칭 △중소기업 취업 연계 및 창업교육 지원 △중소기업 직무관련 연수 지원 △정책자금 등 정책사업 공동홍보 등 기타 협력 분야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중진공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참여 중소기업에게 교정본부의 다양한 교도작업 방식을 맞춤형 근로모델로 제공한다. 중소기업의 근로인력 부족 문제 해결 및 수형자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법무부 교정본부와 협력해 참여 희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책 사업홍보, 설명회, 간담회,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과 수형자 모두에게 도움 될 수 있는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중소벤처기업의 만성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다각적인 인력 지원 대책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며 “중소기업 근로자 유치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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