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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물을 살펴보면 10년물은 6.7bp 오른 3.779%를 기록했고 20년물은 5.4bp 오른 3.700%, 30년물은 5.8bp 오른 3.661%로 마감했다.
이날 국채선물도 하락 마감했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10틱 내린 103.71에 마감했다. 외국인이 2978계약, 개인 152계약, 투신 257계약 순매도, 금융투자 549계약, 은행 1897계약, 연기금 1013계약 순매수했다.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64틱 내린 110.00을 기록했다. 외국인이 4923계약 순매도를, 은행 3145계약, 연기금 295계약, 금융투자 768계약, 투신 438계약, 개인 188계약 순매수했다.
이날 시장 약세에 대해선 그동안 진행된 강세에 따른 압력이 쌓여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 자산운용사 채권 운용역은 “이번주 해외에서 금리가 조정을 받아도 국내는 되려 강했는데 아무래도 시장에 쌓여있던 압력이 그간의 흐름과 반대로 작용했다”고 짚었다.
한편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 CP 91일물 금리는 전거래일과 같은 3.84% 4.31%에 각각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