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단체헌혈 행사는 장맛비, 여름휴가 등으로 부족한 혈액 부족 극복과 생명나눔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직원들이 팔을 걷었다. 국립생태원은 2017년 대전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생명을 나누는 사랑 실천의 약속(MOU)를 체결한 후 매년 지속적으로 헌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은 “최근 전국적인 폭우로 재해, 재난 상황에서 혈액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국립생태원)


![[그해오늘] 통근열차서 성폭행을…승객들은 보고만 있었다 美 발칵](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601600t.jpg)
![“변우석·카리나도 꺼내 입었다”…스타들이 고른 경량패딩은[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700273t.jpg)
![달걀 산지 가격 내려도 한 판 7000원?…여전히 비싼 이유[왜 이 가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700324t.jpg)
![“4년 농사지었는데”…취득세 절반 날린 '5개월'[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601598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