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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BS&C, 신규 고급주택 브랜드 '헤리엇'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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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철 기자I 2017.05.18 11:43:52
[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현대BS&C(현대비에스앤씨)는 신규 고급주택 브랜드인 ‘HERIOT(헤리엇)’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HERIOT(헤리엇)’은 ‘헤리티지(Heritage)’와 ‘이노베이션(Innovation)’, ‘Her’와 ‘IoT’의 합성어로 전통을 잇는 진정한 가치와 미래를 잇는 새로운 가치가 만나 탄생한 주거명작, 그녀를 위한 미래를 담는 주거명작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현대BS&C는 “아파트 구매를 결정할 때 여성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여성들을 위한 특화 설계 및 시설의 도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면서 “헤리엇은 주택시장 트렌드의 주역인 여성들이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데 시간을 투자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첨단 미래 기술을 주거공간에 담는 것이 브랜드의 콘셉”이라고 밝혔다.

헤리엇은 현대BS&C 이휴원 회장과 창업주인 정대선 사장이 직접 진두지휘해 국내 최고의 브랜드 전문업체와 브랜드 개발 콘셉트와 방향, 디자인 등에 관한 협업으로 탄생했다.

이휴원 현대BS&C 회장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최첨단 미래 주거공간 창출을 선도하는 건설·IT 융합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대선 현대BS&C 사장은 “헤리엇은 대한민국 건설을 이끌어온 현대의 정신을 계승하는 동시에 최첨단 미래 기술력을 주거공간에 융합하는 컨버전스 브랜드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현대BS&C는 건설사업과 IT사업을 함께 영위한다. 최근 주택시장에서 활발하게 도입되고 있는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스마트홈 솔루션의 자체 개발이 가능한 융합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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