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BS&C는 “아파트 구매를 결정할 때 여성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여성들을 위한 특화 설계 및 시설의 도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면서 “헤리엇은 주택시장 트렌드의 주역인 여성들이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데 시간을 투자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첨단 미래 기술을 주거공간에 담는 것이 브랜드의 콘셉”이라고 밝혔다.
헤리엇은 현대BS&C 이휴원 회장과 창업주인 정대선 사장이 직접 진두지휘해 국내 최고의 브랜드 전문업체와 브랜드 개발 콘셉트와 방향, 디자인 등에 관한 협업으로 탄생했다.
이휴원 현대BS&C 회장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최첨단 미래 주거공간 창출을 선도하는 건설·IT 융합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대선 현대BS&C 사장은 “헤리엇은 대한민국 건설을 이끌어온 현대의 정신을 계승하는 동시에 최첨단 미래 기술력을 주거공간에 융합하는 컨버전스 브랜드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현대BS&C는 건설사업과 IT사업을 함께 영위한다. 최근 주택시장에서 활발하게 도입되고 있는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스마트홈 솔루션의 자체 개발이 가능한 융합기업이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오라클 3100억·메타 2300억…국세청, 조세소송 줄패소[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202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