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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사이즈 여성의류 온라인 쇼핑몰 `애니사이즈`, 의정부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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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기자I 2016.07.01 15:23:24
[이데일리 e뉴스 김병준 기자] 빅사이즈 여성 쇼핑몰 ‘애니사이즈’가 전국 최대 규모인 150평 상당 오프라인 매장을 경기 의정부 용현동에 최초로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애니사이즈는 ‘어떤(Any) 사이즈(Size)의 여성이든지 아름다워질 권리가 있다’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로 L부터 5XL까지의 여성 의류를 취급하는 빅사이즈 여성 쇼핑몰의 선두주자다.

애니사이즈 오프라인 할인 매장은 대형 쇼핑시설이 부족한 해당 지역에서 최초로 문을 연다. 150평의 넓은 공간과 충분한 주차공간을 확보한 덕분에 인근 거주자 및 나들이 고객뿐만 아니라 근처 명소를 찾은 관광객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

또 서울, 포천, 의정부 시내로 연결되는 사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다. 의정부 경전철 탑석역 1번 출구 인근이기 때문에 대중교통으로도 편리하게 찾아올 수 있다.

애니사이즈는 오픈 기념행사를 통해 2만원, 5만원, 10만원, 20만원 등 구매 금액별로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이날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오프라인 매장 개시를 기념해 온라인에서도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재고 소진 시까지 구매금액의 50%를 적립금으로 돌려주는 이벤트를 매장 오픈 맞이 이벤트로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해당 업체는 매주 수요일마다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곽선일 애니사이즈 대표는 “온라인에서만 보던 빅사이즈 여성의류를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보여 드릴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면서 “매장 그랜드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애니사이즈 의정부 오프라인 매장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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