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포토] 농협유통, 추석 한가위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태형 기자I 2026.09.08 12:06:38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포토] 농협유통, 추석 한가위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8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추석 선물세트를 홍보하고 있다.

농식품 전문 매장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추석 한가위를 앞두고 9월 10일부터 24일까지 15일간 추석 선물 세트 본 판매를 진행한다.

올해는 우리 농축수산물을 중심으로 과일·곶감, 축산, 수산, 양곡, 홍삼·건강식품, 한과·특산품 등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과 생산지, 건강, 환경까지 고려하는 소비 흐름을 반영했다.

특히 기후 위기로 농업 생산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탄소 감축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저탄소 인증 농산물로 구성한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대표 상품인 ‘농협다움 프리미엄 저탄소 혼합 그린’은 사과·배·샤인머스캣으로 구성해 행사 카드 결제 시 9만 9,800원에 판매한다. ‘저탄소 사과·배 혼합 4호’ 등도 함께 마련해 고객의 명절 선물 선택이 기후 위기 대응과 저탄소 농업을 실천하는 농업인의 판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특별한 마음을 전하려는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상품도 준비했다. 샤인머스캣·그린 망고·사과·배를 담은 ‘농협다움 프리미엄 혼합 블랙’은 1,000세트 한정으로 행사 카드 결제 시 20만 9,000원에 판매한다. 축산은 등심·안심·채끝·특수 부위로 구성한 한우 선물 세트를, 수산은 영광굴비·제주 옥돔과 갈치·전복 등 명절 선호 품목을 중심으로 선보인다.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실용적인 상품도 강화했다. ‘농협 우리 쌀 간편식 세트’ 2만 4,800원, ‘농협 한우곰탕 실속 세트’ 2만 5,800원, ‘농협 안심벌꿀 6호’ 3만 원을 비롯해 홍삼·도라지배즙·견과류·잡곡 등 건강을 고려한 선물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본 판매 기간 대상 상품을 행사 카드로 구매하면 최대 50% 즉시 할인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농촌사랑상품권을 증정한다. 특히 9월 10일부터 16일까지 1,000만 원 이상 구매 시 1,000만 원당 80만 원씩 최대 400만 원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일부 상품에는 1+1부터 20+1까지 추가 상품을 제공하는 덤 증정과 통합 회원 NH포인트 추가 적립 혜택도 적용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올해 추석 선물 세트는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건강과 환경, 생산지까지 고려해 선택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고객의 선택이 우리 농축수산물 소비 확대와 저탄소 농업을 실천하는 농업인의 판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