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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 원어민 화상영어는 해외 현지 원어민 강사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온라인 영어회화 프로그램으로, 학생 수준에 맞춘 맞춤형 수업을 제공한다.
원어민 강사 1명과 학생 1명 또는 3명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보다 집중도 높은 학습이 가능하며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데스크톱, 노트북, 태블릿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를 통해 참여할 수 있어 학습 편의성이 높다.
이번 모집 대상은 도봉구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성인이다.
모집 정원은 일반학생과 다자녀 학생의 경우 150여 명이며, 저소득층 학생의 경우는 20여 명이다. 성인은 제한 없다.
일반 학생은 수강료 월 16,000원, 저소득층 학생은 수강료 전액이 지원된다. 성인은 도봉구 협약가인 85,000원에 수준 높은 원어민 화상영어 수업을 수강할 수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도봉구 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이 지역 내 학생과 주민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