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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수영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구조대원에게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받았지만 결국 숨졌다.
주다낭 총영사관은 현장에 경찰 영사를 보내 현지 공안과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총영사관 관계자는 “유족 측은 피해 여성이 감전돼 숨졌다고 진술했다”며 “현재 법의학 센터에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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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 “법의학 센터서 사인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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