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뇌물공여 등 혐의를 받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조사를 받기 위해 13일 오전 서울 대치동 특별검사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이 부회장의 특검 출석은 지난달 12일 첫 소환 조사 이후 32일 만이며, 같은 달 19일 구속영장이 기각된 이후로는 25일 만이다.
▶ 관련기사 ◀
☞[포토]또 다시 특검 포토라인에 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포토]또 다시 포토라인에 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포토]또 다시 포토라인에 선 이재용 부회장





![공정위, 현대건설 현장조사…‘尹관저 골프장 공사' 정조준[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20134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