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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수의 블랙박스] 美 실업률 감소, 테이퍼링 우려감 이겨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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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현 기자I 2013.12.09 16: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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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TV 오지현 PD]이데일리TV <마켓플러스 1부> ‘이성수의 블랙박스’에서는 시장의 고정관념을 깨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팁을 제시합니다.

최근 글로벌 증시가 테이퍼링 부담감을 떨치지 못하는 가운데, 미국의 고용동향이 호조세를 보이며 지난주 뉴욕 증시가 큰 폭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양적완화 축소에 대한 불안감을 이겨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하는데, 그 배경은 무엇일까?

출연 : 이성수 리인베스트 대표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미국의 실업률 추이



▶ 대공황 이후 최장 회복기간 소요



▶ 2001년 美 실업률과 S&P500지수



▶ 2005년 이후 美 실업률과 S&P500



▶ 경기의 선순환, 테이퍼링 극복

-실업률 감소 → 소득 증가 → 소비 증가 → 기업 이익 증가

: 증시 상승의 선순환 형성

-테이퍼링은 완만하게 진행될 전망

: 실업률의 지속적인 회복 ? 증시 모멘텀 유지



※ 이 코너는 12월 9일 오후 3시 이데일리TV ‘마켓플러스 1부’에서 방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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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테이퍼링 시행

- '나 지금 떨고 있니?'..테이퍼링 쇼크에 가시방석 앉은 8개국 - "급격한 테이퍼링, 신흥국엔 치명적" WB·IMF 입모아 경고 - 피셔 "연준 테이퍼링 규모, 200억달러 주장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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