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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론칭한 구호플러스는 정제된 디자인을 감각적인 디테일과 창의적인 위트로 재해석했다. 세인트제임스는 130년 이상의 헤리티지를 지닌 프랑스 캐주얼 브랜드로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스트라이프 티셔츠가 있다.
두 브랜드는 지난해 8월 첫 선을 보인 협업 티셔츠가 완판을 기록했다. 올해 협업 컬렉션은 레이어드 스트라이프(The Layered Stripe) 콘셉트로 진행된다. 세인트제임스의 프렌치 시크 감성이 담긴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구호플러스의 위트 있는 감각을 더해 창의적인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함께 공개된 화보도 컬렉션 콘셉트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이번 컬렉션은 총 5종의 티셔츠 상품으로 구성된다. 협업 신상품은 구호플러스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온라인 쇼핑 플랫폼 SSF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두 브랜드는 오는 16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구호플러스 매장, 오는 23일까지 서울 한남동 ZIP739에서 이번 협업 콘셉트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운영한다.
박세영 삼성물산 패션부문 구호플러스 팀장은 “구호플러스가 세인트제임스와 만나 신선한 컬러 조합의 티셔츠와 함께 독창적인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며 “창의적 위트와 프렌치 시크의 접목을 통해 많은 여성 고객들이 두 브랜드가 만들어내는 시너지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