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민생 챙기며 종무식 대신한 유성훈 금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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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1.12.31 20:43:46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유성훈(가운데) 금천구청장이 31일 주민 안전을 위해 한파, 제설, 치안 현장을 살피며 2021년 업무를 마무리했다.

유성훈 구청장은 이날 종무식을 대신해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새해를 보낼 수 있도록 금하로 급경사도로 열선 설치 현장과 제설 장비가 있는 박미빗물펌프장을 찾아 제설 점검을 했다. 이후 한파쉼터로 운영되는 경로당 방역을 실시하고, 가산파출소를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유 구청장은 "올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방역의 주체가 되어주셨기에 위기 속에서 우리는 오히려 빛날 수 있었다"며 "2022년 금천은 호랑이의 기운으로 머뭇거림 없이 달려 일상을 되찾고, 희망찬 미래도시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금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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