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의 주요 내용은 △연구·개발(R&D) 전 과정의 특허 동향 분석, 지식재산 창출 및 활용전략 수립에 관한 사항 △특허전략 개발지원이 필요한 핵융합·플라즈마 분야의 중소기업 수요조사 및 수요기업 발굴에 관한 사항 △핵융합·플라즈마 기술개발 중소·중견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특허조사분석 △사업화와 성장지원사업 발굴 및 지원에 관한 사항 △R&D 특허 성과의 질적 분석 및 성과 관리를 위한 협력 △지식재산·기술 교육 등 양 기관의 전문가를 활용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 등을 포함하고 있다.
핵융합(연)은 전략원이 보유한 전문화된 특허전략 개발 프로그램들과 축적된 기술혁신 IP전략 노하우를 활용해 핵융합·플라즈마 관련 R&D 특허의 시장성을 강화하고 핵융합·플라즈마 분야 기술을 관련 산업 분야의 중소·중견기업에 확산함으로써 중소·중견 벤처기업 육성지원과 R&D 지식재산의 고부가가치 실현에 기여할 예정이다.
전략원 김태만 원장은 “핵융합(연)이 보유한 핵융합·플라즈마 기술은 차세대 에너지원임은 물론 산업 전반에 접목할 수 있는 미래 핵심기술인 만큼 고부가가치 R&D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식재산 성과의 질적 수준 제고와 성과의 활용?확산 촉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핵융합(연) 유석재 소장은 “그동안 창출된 핵융합 및 플라즈마와 관련한 많은 지식재산이 시장에 보급·확산되기 위해서는 시장 창출 및 기술생태계 형성에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핵융합·플라즈마 기술 생태계를 구성할 수 있는, 기업이 원하는 시장 맞춤형 기술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해 오늘] 승객 모두 비명질러…388명 다친 상왕십리역 열차 사고](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5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