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현대건설, 대구 다사지구 '힐스테이트 다사역' 5월 분양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용운 기자I 2019.04.30 11:14:28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에 공급
전 가구 전용면적 84㎡ 구성

현대건설이 오는 5월 대구 달성군 다사읍에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다사역’ 조감도(사진=현대건설)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현대건설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에서 ‘힐스테이트 다사역’을 다음 달에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다사역’은 지하 4층~지상 33층, 아파트 6개동, 주거형 오피스텔 1개동 총 7개동으로 들어선다. 이 가운데 아파트는 674가구, 오피스텔은 62실 총 736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아파트는 총 2개 타입으로 소비자들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아파트와 주거형 오피스텔 모두 전용면적 기준 84㎡ 단일면적으로 공급한다. 아파트는 전 세대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했으며 주거형 오피스텔은 3.5베이로 설계했다. 대형 드레스룸과 현관창고, 현관팬트리, 주방팬트리, 알파룸 등을 통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또한 전 세대 100% 남측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시켰다.

다사지역은 대구권에서 청약열기가 뜨거운 곳으로 꼽힌다. 지난 해 2018년 다사지역 2개단지 분양했으며 모두 1순위 당해지역에서 마감됐다. ‘다사역 삼정 아파트’가 1순위에서 청약률 46.2대1로 청약을 마쳤으며 ‘메가시티 태왕아너스’도 24.0대 1로 수요자들의 관심도가 높았다. 두 단지 모두 5일 만에 판매가 완료됐다.

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달성군은 조정대상지역 등 정부규제에서 빗겨나 있고 초역세권 이면서 다양한 개발호재를 품고 있는 만큼 대구 시민들의관심이 어느 곳 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 된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다사역’은 오는 5월말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이곡동 성서이마트 인근에 위치할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