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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피부 적신호, 투명피부 유지를 위한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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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6.03.18 16:31:35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봄철 대기가 건조해지면서 황사를 비롯한 각종 먼지 등이 피부에 적신호로 작용하고 있다.

누구나 원하는 꿀 피부를 위해서는 갖가지 노력이 필요하다. 꿀 피부를 유지하거나 꿀 피부가 되기 위해선 피부개선 화장품이나 피부에 좋은 여러 방법을 통해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것은 이제 당연한 일이 됐다.

로블에비뉴 나윤채 대표원장은 “겨울철은 건조하기 때문에 피부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 비해 봄에는 비교적 피부관리에 느슨해지는 경우가 많다. 봄은 황사나 미세먼지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며, 겨울 못지않게 건조한 계절이 봄이기 때문에 피부관리를 소홀히 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미 피부노화가 진행돼 피부처짐이나 잔주름 혹은 깊은 주름이 생기는 경우 식이요법, 주름개선화장품, 피부에 좋은 기타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도 탄력 있던 피부로 돌아오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리프팅’을 통해 이를 개선하고자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나 원장은 “피부는 진피층, 지방층, SMAS층, 근육층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로블V리프팅은 각 피부층 별로 가장 적합한 리프팅을 통해 피부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이어 “진피층은 고주파 에너지로 피부 진피층을 자극해 콜라겐 및 엘라스틴 섬유를 생성시켜 주름 및 탄력을 증가시킨다. 지방층은 순수 손기술을 이용해 미세 캐뉼라로 보다 정교하게 지방세포를 제거하는 미니v윤곽술, SMAS층은 고강도 초음파 에너지를 이용한 장비로 피부표면 아래 SMAS층까지 열에너지를 전달해 피부 당김과 동시에 콜라겐 재생, 근육층은 턱 근육의 움직임을 억제시키고 근육을 쇠퇴시켜 갸름한 턱라인으로 개선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나 원장은 “1:1 맞춤형 로블V리프팅으로 각 층에 적합한 리프팅 시술을 병행해 보다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며 “피부 각층을 한 번에 다 잡아 시너지 효과를 내 피부처짐이 심한 환자에게 효과적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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