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셀트리온(068270)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지난 3월27일 발행한 ‘해외전환사채 1회차’ 가운데 4750만달러 규모의 사채를 만기 전에 취득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기준 환율 1094원을 적용했으며 사채 권면총액의 80%에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셀트리온은 취득 시 발생한 이자를 포함해 3800만달러를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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