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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레벨업코리아 펀드는 재간접 공모펀드로 7개의 하위 사모펀드에 동일 비중(약 14%)으로 투자한다. 각 사모펀드는 공모펀드에서 고객이 투자한 선순위(1종) 출자금과 한국투자금융지주 산하 계열사 자금이 후순위(2종)로 구성된 손익차등형 구조다.
하위 사모펀드에서 손실이 발생할 경우 각 펀드별로 순자산의 15%까지 후순위 투자자가 손실을 우선 충당한다. 반대로 수익이 발생하면 사모펀드 수익률 10%까지는 선·후순위 투자 비중대로 수익을 일정하게 나눈다. 10%를 초과하는 수익에 대해서는 선순위 투자자에게 55%, 후순위 투자자에게 45% 비율로 배분한다.
책임운용역인 장주영 한국투자신탁운용 주식운용1부 책임은 “현재 한국 증시는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지만 글로벌 AI 하드웨어 수요 급증에 따른 실적 랠리를 이어갈 전망이다”며 “여기에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정책 동력까지 결합되며 전례 없는 성장 기회를 맞이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투자레벨업코리아 펀드는 손익차등형 구조로 투자자의 손실 최소화를 추구하고 국내 증시 상승장에서 핵심 주도주의 성과를 반영할 상품”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