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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유아기(5~7세)에 친환경 소비문화를 직접 경험하게 함으로써, 일상에서 환경을 지키는 습관을 체득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녹색제품 알아보기 및 찾기’와 ‘녹색마트 체험하기’ 등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교육 과정으로 구성됐다.
‘녹색마트 체험하기’는 가상 마트 역할극을 통해 물건 구매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 보고 올바른 소비 습관을 자연스럽게 체득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도봉구 관계자는 “이번 체험 교육이 아이들의 지속 가능한 소비 습관을 길러 주는 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도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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