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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에 참여한 고채환 동서식품 사원은 “오늘 전달한 연탄과 겨울용품으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
동서식품은 매월 정기적으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에너지 취약계층 찾아 지원
연탄·담요 등 방한용품 직접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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