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모베이스전자(012860)와 모베이스(101330)가 장초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14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 8분 기준 모베이스전자는 전거래일 대비 29.87% 오른 4370원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각 모베이스도 전장 대비 29.88% 뛴 5760원을 기록 중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모바일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의 핵심 부품 중 메인보드와 와이어링을 공급한다는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모베이스전자는 지난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대차 모베드의 기술 파트너로서 해당 플랫폼의 메인보드와 와이어링 개발을 완료했다”며 “1분기 본격 양산에 들어가는 만큼 2월부터 공급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