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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완 비상대책위원장은 “금융소비자보호원 신설이 보류된 것은 각종 사회적 비용과 당면한 대내외 경제적 불확실성을 감안한 결과이며 금융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하겠다는 업무혁신 의지를 표명한 금감원 직원들의 변화를 지켜보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비대위는 우리의 모든 업무가 금융소비자보호를 중심으로 집행·실행될 수 있도록 기본에서부터 변화하는 큰판짜기를 적극 진행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현재 미국 출장 중인 이찬진 금감원장이 복귀하는 대로 이 같은 뜻을 전달하고, 최근 진행 중인 사전예방적소비자보호태스크포스(TF)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건의하기로 했다.
비대위는 금감원의 공공기관 재지정 가능성이 남아있다고 판단, 내년 1월 공공기관운영위원회 결정 전까지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윤 위원장은 “금감원의 독립성·중립성 보장은 다툼 없는 진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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