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PA 나이스 파트너는 한 해 동안 NIPA가 지원한 연구과제나 사업을 통해 산업계에서 주목할 만한 성공사례를 창출했거나 성장 잠재력을 확보한 기업에 수여된다. 올해는 총 2,391개 기관 및 기업 가운데 부문별 선발과정을 통해 41개 사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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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개발 거대언어모델(LLM)인 미라지와 AI기술을 활용해 다양하고 복잡한 약관들을 심사하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과제다. 과제 수행을 통해 약관 심사 중복 처리를 방지하고 자동화 도입으로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송민규 미디어젠 대표는 “다양한 공공 및 민간 연구과제 참여를 통해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며 “이번 NIPA 나이스 파트너 선정도 이런 연구개발 노력의 성과가 인정받은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음성인식 및 AI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에 전사적 자원을 집중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