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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 미분양관리지역 제외…경남 거제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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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 기자I 2021.10.29 16:16:50

HUG, 제62차 미분양관리지역 선정

[이데일리 김나리 기자] 경남 거제시가 유일한 미분양관리지역이 됐다.

(자료=국토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제62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경남 거제시 1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제62차에서는 충남 아산시가 제외되면서 거제시 단 한 곳만 미분양관리지역으로 남았다.

미분양관리지역은 500가구 이상인 시·군·구 중 △미분양 증가 △미분양 해소 저조 △미분양 우려 △모니터링 필요지역 등 4가지 선정기준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할 경우 선정된다.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주택(분양보증 발급예정인 주거용 오피스텔 포함)을 공급할 목적으로 사업부지를 매입하고자 하는 경우 분양보증 예비심사를 거쳐야 한다.

이미 토지를 매입한 경우에도 분양보증을 발급 받으려는 사업자는 사전심사를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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