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성재 기자]제안관리시스템 전문업체 다모넷은 자체 개발한 반응형 웹에디터인 ‘damo EDITOR 2.0’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damo EDITOR 2.0은 설치가 필요 없는 HTML5 기반 Non-Active X방식의 웹 에디터에 더해 반응형 웹 기술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반응형 기술은 접속기기의 화면해상도에 맞게 화면 크기를 자동으로 최적화되는 기술로 PC, 태블릿, 모바일e등 어떤 기기에서도 맞춤형 툴바를 활용해 문서를 작성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그간 PC 위주의 웹에디터는 별도의 모바일기기에서 사용하기 불편한 단점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에 출시 한 반응형 웹 에디터인 ‘damo EDITOR 2.0’은 이런 단점을 해결함과 동시에 보안기능을 강화하고 오피스문서와의 호환성을 더욱 향상시켰다.
다모넷 측은 “최근 다양한 형태의 모바일 디바이스 확산에 따라 웹 문서작성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하는데 초점을 맞췄으며, 앞으로도 완벽한 위지위그(WYSIWYG) 웹 에디터를 목표로 지속적인 기술개발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