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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공원이 바로 옆..‘연희 파크푸르지오’ 288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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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기자I 2016.11.23 14: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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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 파크푸르지오’ 조감도.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대우건설은 이달 서울 연희동에서 안산자연공원과 홍제천의 쾌적함을 누릴 수 있는 ‘연희 파크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서대문구 연희동 711번지 일대에 공급되는 ‘연희 파크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19층 5개동, 전용 59~112㎡ 총 396가구로 이뤄져 있으며,이 중 288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일반분양은 △59㎡ 65가구 △84㎡A 85가구 △84㎡B 81가구 △84㎡C 9가구 △84㎡D 14가구 △112㎡ 34가구로 구성된다.평균 분양가는 3.3㎡당 약 1600만원대 중반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연희 파크푸르지오는 연희동에서 10여년 만에 나오는 새아파트로, 향후 서부선경전철 사업 등 다양한 개발호재의 배후주거지로 주목받는다.서울 도심 한복판에 있어 종로, 용산, 마포, 상암 등 도심 곳곳으로이동하기 편리하다. 새절~장승배기까지 이어지는 서부경전철이 2024년 개통 예정이며, 서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도 2020년 완공 예정으로, 인근 교통환경이 크게 좋아질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으로 안산 도시자연공원이 있고, 안산둘레길, 궁동공원도 가까워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일부 세대에서는 공원 조망도 가능하다.여기에 단지 앞 홍제천로를 이용하면 캠핑장,골프장 등이 조성돼 있는 난지한강공원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고,자전거 전용도로와 각종 체육시설, 산책로가 있는 홍제천에서 여가 생활을 즐길 수도 있다.

또 가재울뉴타운과 인접해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고, 상암홈플러스월드컵점, 신촌 현대백화점, 마포농수산물시장, CGV상암,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 연세대세브란스병원, 제일성모병원 등의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하기 쉽다.

이 단지에는 각 세대에 IOT 스마트 허브 기능과 기존의 월패드 기능이 통합된 ‘스마트 월패드’가 설치된다. 대우건설만의 독자적인 ‘지능형 스마트홈서비스’가 적용돼 입주자가 스마트폰을 이용해 출입보안,가스밸브,조명, 전기, TV, 냉장고, 에어컨, 공기청정기 등의 가전도 외부에서 조종할 수 있다.

입주는 2018년 12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711번지에 있고, 25일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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