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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사장은 화이자제약에서 11년간 근무하며 전략기획, 브랜드마케팅 등의 업무를 담당했고 최근에는 한국노바티스의 심혈관대사질환 사업부 총괄책임자를 역임했다.
김 사장은 한국알콘에서 점안액, 안약, 인공수정체를 비롯한 안과수술 장비, 콘택트렌즈 및 관리용품 등의 제품 파이프라인을 강화하는 역할에 주력할 계획이다
에릭 반 오펜스 알콘 아시아 및 러시아 지역 총괄사장은 “김미연 사장은 고객 파트너십 형성에 뛰어난 열정적인 리더”라며 “탁월한 비즈니스 접근법과 헬스케어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혁신적 제품 제공을 통해 인류의 눈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