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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4일부터 31일까지 열린 전시회에서는 관내 초·중·고교생 및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제작한 창의적 4차 산업 아이디어 상품 총 23종이 구민들의 큰 호응 속에 공개됐다.
특히 아이들의 참신한 시선으로 일상의 문제를 해결한 ▲인공지능(AI) 맞춤형 향 공예품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장바구니 ▲자외선(UV) 인쇄 기술을 활용한 나만의 티셔츠 ▲미래 직업을 주제로 한 진로 로드맵 굿즈 ▲휴먼로봇 안무 등이 눈길을 끌었다.
김동욱 구청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정교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사진=도봉구)
![[포토] 도봉구, 청소년과 함께하는 아이디어 상품개발 경진대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05003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