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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도가 330만 838명이 신청해 3301억원을 지급했다. 지급률은 27.25%다. 서울은 203만 2834명이 신청해 2033억원을 지급했다. 지급률은 27.10%다.
뒤이어 △경남 82만 5219명(825억원) △부산 81만 7121명(817억원) △인천 81만 4130명(814억원) △경북 65만 2280명(652억원) △대구 59만 5843명(596억원) △전남 56만 154명(560억원) △충남 54만 917명(541억원) △전북 45만 7095명(457억원) △충북 39만 4191명(394억원) △강원 36만 9432명(369억원) △대전 36만 143명(360억원) △광주 35만 9383명(359억원) △울산 26만 3355명(263억원) △제주 14만 6548명(147억원) △세종 10만 762명(101억원) 등이다.
2차 소비쿠폰은 소득 하위 90%의 국민들에게 1인당 10만원을 지급한다. 지급 대상자 여부는 건강보험공단, 카드사 누리집·앱, 주민센터·은행 영업점 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대상자인 국민은 오는 10월 31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마감 시한이 지나면 신청할 수 없다.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지급받을 수 있다. 소비쿠폰은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고 기간 내에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로 환수할 예정이다.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는 시스템 과부하, 주민센터 혼잡 방지 등을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하고 있다.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22일은 1·6, 23일은 2·7이었고, 24일은 3·8, 25일은 4·9, 26일은 5·0번이다. 27일과 28일은 온라인에 한해 모두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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