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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포도·배, 전통 장류, 김치와 건어물, 오미자 가공품, 곱창김, 한우 등 지역별 대표 먹거리를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특히, 이날 현장을 찾은 선착순 200명에게는 3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을 즉시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한다.
또한 박스 단위로 구매한 상품은 당일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칼갈이와 우산 수리를 할 수 있는 이벤트 부스가 운영되고, 명절 분위기를 더할 풍물놀이 공연도 펼쳐진다.
모든 판매 부스에서는 카드 결제 및 전통시장상품권 사용이 가능하며, 품질 관련 민원 발생 시 교환·환불을 지원한다.
아울러 2차 직거래 장터가 오는 11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량진 구청사 주차장에서 ‘동작 플리마켓’과 연계해 개최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는 믿을 수 있는 자매결연도시 생산자와 동작구민을 직접 연결해 도농 상생을 실현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양질의 농·축산물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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