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마켓은 브랜드 리세일 솔루션 ‘릴레이’를 운영하는 중고 비즈니스 전문 스타트업 회사 ‘마들렌메모리’와의 제휴해 LF의 주요 브랜드 제품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중고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한 플랫폼이다.
|
엘리마켓을 통해 현재 판매 가능한 브랜드는 헤지스(남성, 여성, 액세서리, 골프), 닥스(남성, 여성, 액세서리, 골프), 마에스트로, 알레그리, 바네사브루노, 아떼 바네사브루노, 이자벨마랑, 빈스, 레오나드, 아떼 바네사브루노 액세서리, TNGT, 일꼬르소, 리복, 더블플래그 등 LF 자사 브랜드, 본사와 협의 완료된 수입 브랜드 약 15여 개다. 대상 브랜드는 향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LF는 개인 간 중고 거래 시 발생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장기적으로는 자사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를 높이며 버려지는 의류의 가치를 재발견해 지속 가능한 순환 경제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일괄적인 기준에 따른 거래 과정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고객 신뢰도를 높이는 데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F는 ‘엘리마켓’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내달 13일까지 엘리워드 추가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판매를 확정한 확정한 모든 고객에게 추가 5000 리워드를 지급하며, 판매 영역별 판매왕에게 최대 추가 10만 리워드를 지급한다.
LF 관계자는 “브랜드 리세일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순환 경제의 대표적 유형으로 의류 사용 가치를 연장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전문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브랜드 리세일의 시장 접근성을 확대하고 제품 사용 주기 전반에 걸쳐 고객 편의를 향상시켜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