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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이스트 3층에 위치한 이번 매장은 2020년 프랑스 파리의 ‘루 프랑스와 프르미에’에 재개장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영감을 받았다.
브랜드를 상징 색상인 ‘화이트’를 바탕으로 전반적으로 간결한 구조의 가구와 집기를 배치해 절제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이번 매장에서는 2025 봄·여름 컬렉션을 포함해 다가올 가을·겨울 시즌의 일부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대표 제품인 ‘홀리 백’은 꾸레쥬 디자이너 ‘니콜라스 디 펠리체’가 과거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인 제품이다. 둥근 손잡이와 곡선형 실루엣, 간결한 로고를 통해 브랜드 특유의 절제된 미감을 표현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이번 매장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디자인 철학과 브랜드 유산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공간”이라면서 “앞으로도 핵심 고객층과의 접점을 넓히며 한국 시장 내 브랜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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