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2022년 첫 계약 이후 올해도 꼼빠니아와 재계약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글로벌세아 그룹 인디에프는 여성복 브랜드 ‘꼼빠니아’(COMPAGNA)가 올해 배우 한선화와 재계약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22년 6월 첫 계약을 맺은 후 3년째 동행이다.
 | | (사진=글로벌세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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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빠니아 모델 한선화는 시즌별 화보를 비롯해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꼼빠니아 관계자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로맨틱한 분위기와 한선화의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긍정적인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기에 올해도 재계약을 이어가게 됐다”고 전했다.
지난 1989년 론칭한 꼼빠니아는 올해로 36년째를 맞은 글로벌세아 그룹 인디에프의 여성 브랜드로 ‘나의 친구, 나의 동반자’라는 의미를 이탈리아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