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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만난 오세훈 "어르신·사회적약자 일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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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기자I 2025.01.17 14:34:09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신년간담회 참석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7일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사진=서울시)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는 서울시 어르신의 권익 신장과 복지증진 및 사회참여 촉진을 위해 활동하며 서울 25개 자치구 지회, 26개 노인대학, 노인여가복지시설 3516개 경로당을 지원한다.

오 시장은 “올해 65세를 넘는 어르신이 전체 서울시민이 20%를 넘어섰다”며 “어르신들과 사회적약자의 든든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약자동행예산을 1조원 이상 늘렸고, 272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어르신 일자리 9만 5000여개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어르신들이 어디서나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재 99개인 스마트경로당을 올해 65곳 추가로 조성하고 경로당 중식 5일제 확대를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오 시장은 181만 서울어르신의 복지 향상과 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노인회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고광선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회장 등과 떡케이크를 커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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