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하는 ‘후다닥 약사’는 약사 간 커뮤니티를 구성하여 정보를 교류할 수 있도록 하고, 학술 등 전문 분야에 대한 질문을 작성하면 48시간 안에 답변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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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약국 관리를 통해 약국을 꾸미면 ‘후다닥 건강’과 연계해 약국 정보가 일반인들에게 공개되고, 1대 1 문의를 통해 직접적으로 건강 및 약국 관련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다.
특히 그동안 소통 창구가 많지 않았던 의사와 약사간의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마련해 환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상호 정보 교류를 돕는다.
‘후다닥’은 지난 2020년 서비스가 게시된 이래 ‘후다닥 의사’에는 의사 2만명이 가입했고, ‘후다닥 건강’은 일반인 사용자 60만명 이상이 다운로드 하는 등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고 있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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