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식의 가장 큰 특징은 한국인 체형에 맞춘 ‘코리안 핏(fit)’ 2종이다.
고급 투어링 모델인 울트라 리미티드 스페셜(4600만원)과 울트라 클래식 스페셜(4200만원)은 시트 높이(685㎜)를 이전보다 55㎜ 낮추고 손 조작 키도 거리도 약 50㎜ 운전자에 가깝도록 설계해 더 편안하게 라이딩할 수 있도록 했다.
할리데이비슨은 또 이전 로드 글라이드 커스텀에 오디오와 서스펜션, 급제동방지장치(ABS) 등을 추가한 로드 글라이드 스페셜(3400만원)과 새로운 브레이크 시스템을 적용한 소프테일 라인업 등 25종의 2015년식 모델을 함께 선보였다.
가격은 이전 모델과 같거나 100만원 전후 인상됐다. 할리데이비슨코리아는 이달 중 사전 구매 고객에 할리데이비슨 가죽 재킷을 증정한다.
우이철 할리데이비슨코리아 모터사이클 영업팀장은 “코리안 핏을 비롯한 2015년식 모델이 국내 레저 모터사이클 시장에 기폭제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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