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기 미다위는 제2기와 비교해 통계전문가를 1명에서 2명(오만숙 이화여대 통계학과 교수, 박민규 고려대 통계학과 교수)으로 증원하고, 기술전문가도 1명(이상운 남서울대 멀티미디어학과 교수) 신규 위촉해 스마트폰 시청이나 VOD형태의 TV시청 증가에 따라 필요성이 커진 통합시청점유율 개발 논의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방송의 여론다양성 보장을 위해 도입된 미다위는 방송사업자의 시청점유율 조사 및 산정, 매체간 합산 영향력 지수개발, 여론 다양성 증진을 위한 조사?연구가 주요 직무이며, 제3기 미다위 위원의 임기는 2014년 5월 16일부터 2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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