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키라스, 컴백 앞두고 8000만 원 상당 기부… 훈훈하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윤기백 기자I 2026.04.28 08:49:27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받은 사랑 나눌 수 있어 뜻깊어"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키라스(KIIRAS)가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사진=린브랜딩)
28일 소속사 린브랜딩에 따르면 키라스는 지난 27일 서울 마포아동복지관을 통해 약 8000만 원 상당의 독일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 롬멜스바흐(ROMMELSBACHER) 제품 300대를 기부했다. 해당 물품은 마포구에 거주하는 어린이와 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일상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소외된 이웃의 생활에 직접적인 보탬이 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키라스는 음악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오는 5월 신곡 ‘타 타’(TA TA) 발매를 앞두고,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로 환원하는 행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키라스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되길 바란다”며 “그동안 받은 사랑을 나눌 수 있어 뜻깊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키라스는 내달 6일 오후 6시 싱글 2집 ‘타 타’를 발매하고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