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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인 베리어는 원금 손실 기준점으로 기초자산의 주가가 그 낙인 베리어 밑으로 떨어지면 원금 손실이 가능하다. 따라서 낙인 베리어가 낮을수록 원금 손실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줄어든다.
해당 상품의 만기는 3년으로, 3개월마다 돌아오는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 기준 가격 대비 일정 수준 이상을 유지할 시 연 12.00%(세전)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 상환된다. 구체적으로는 3개월, 6개월, 9개월, 12개월 시점에는 최초 기준 가격 대비 85%, 15개월, 18개월, 21개월, 24개월 시점에는 80%, 27개월, 30개월, 33개월 시점에는 75% 이상이면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한다.
조기상환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만기상환일에 두 기초자산 모두 만기평가일에 최초 기준가격의 75% 이상을 유지하거나, 투자 기간 중 최초 기준가격의 19%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원금과 만기상환 수익 36.00%(세전)가 지급되고 만기상환된다.
단,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 가격의 19%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평가 시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최대 100%까지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NH투자증권 HTS, MTS(QV, 나무), 홈페이지를 통해 투자 숙려 대상자(일반투자자) 대상 9월 2일부터 8일까지 청약할 수 있으며, 최소 투자 금액은 10만원이다. 투자 등급은 1등급(매우 높은 위험)으로 공격 투자형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전동현 NH투자증권 상품솔루션본부 상무는 “이번 ‘N2 ELS 1호는 당사 최초로 10%대 낙인 베리어를 가진 상징성이 있는 상품으로,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한다”며 “앞으로 고쿠폰, 빠른 조기상환 조건 등 당사에서 출시한 적 없었던 경쟁력 있는 상품을 출시해 투자자의 선택 폭을 넓힐 계획”이라고 말했다.
NH투자증권은 새로운 브랜드 ’N2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2일부터 26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 전용 N2 ELS 전 상품이 해당하며, ELS 미경험 고객 대상으로, 모바일 상품권 최대 19만원 등 경품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MTS(나무, QV)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