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KJ프리텍(083470)은 서울회생법원의 허가를 받아 회생계획 인가 전 인수·합병(M&A) 우선협상대상자로 한스이엔지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KJ프리텍은 지난 3월13일 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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