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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는 2일 서울 동대문구 소재 본사에서 신제품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POCARI SWEAT ION WATER) 발매식을 열고 본격적인 브랜드 활동을 알렸다. 이날 발매식에는 양동영 대표이사 사장과 영업·마케팅·경영지원본부 등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해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기원했다.
양동영 사장은 기념사에서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는 음료 대신 생수를 즐기던 소비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새로운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출시한 제품”이라며 “국내 음료시장에서 동아오츠카의 신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집중하자”고 의지를 다졌다.
포카리스웨터 이온워터는 물처럼 산뜻하고 가볍게 마실 수 있는 데일리 음료로, 수분과 전해질 보충을 위한 이온음료의 기능은 유지하면서 깔끔하고 부담 없이 마실 있는 저칼로리 워터리음료이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체내 수분 보충을 위해 칼륨, 나트륨, 마그네슘 등 이온 등의 성분을 체액에 맞춰 기능적인 면을 최적화 한 제품”이라며 “일상생활 중 갈증해소를 위한 기능은 유지하면서 물처럼 가볍게 마실 수 있도록 산뜻한 맛을 강조하고 칼로리를 낮춘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