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신라젠(215600)이 현재 개발 중인 항암제의 프랑스 임상을 시작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1일 오후 1시14분 현재 신라젠 주가는 전일대비 15.47% 오른 1만450원을 기록 중이다. 임상 추진에 따른 성과 기대감이 반영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는 이날 항암바이러스 계열 항암제인 ‘펙사벡(Pexa-Vec)’과 면역관문억제제 계열 항암제 ‘여보이(Yervoy)’ 병용치료 임상 1상 첫 환자가 프랑스에서 등록됐다고 밝혔다. 이후 총 60명에 대한 글로벌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사라진 남편, 남겨진 아이 셋…이혼 방법 없나요?[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02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