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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6일 서울 동대문구 한마음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해 책 1500여권을 기부하고, 책장과 조명 등을 설치하는 등의 ‘사랑나눔 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재식 현대산업개발 사장을 비롯해 사장직속·경영혁신실 소속 임직원 15명이 참여했다.
한마음지역아동센터는 이날 보수작업을 통해 ‘심포니 작은 도서관’ 6호점으로 재탄생했다.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014년 전북 군산 온누리공부방을 시작으로 경북 문경, 경남 밀양, 경기 평택, 서울 용산 등에서 작은 도서관 개관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사랑나눔 릴레이 등으로 지역사회 공헌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달 서울시로부터 2016년 복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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