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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지난 7월 30일 인천 지하철 2호선 개통 후 한 달간 총 2만 7000여명이 검암역 KTX를 이용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이용객과 비교해 21% 증가한 수치다.
코레일은 검암역에서 인천 지하철과 KTX 연계 이용이 가능해진데다 개통 기념으로 진행한 특실 추가 요금 50% 할인 행사로 특실 이용객이 전년보다 2배 이상 증가한 점이 이용객 증가의 이유라고 설명했다.
코레일은 여세를 몰아 코레일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앱 ‘코레일톡’으로 승차권을 발권한 검암역 KTX 이용고객에게 특실 추가 요금 50% 할인과 일반실 운임의 5%를 할인하는 이벤트를 연말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홍순만 코레일 사장은 “지속적인 마케팅을 통해 인천지역의 KTX 이용 편리성을 적극 알려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천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철도관광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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