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홍대입구역에 게이밍 모니터 체험존 마련
오디세이 G8·오디세이 OLED G8 등 성능 체험
"게이밍 모니터 압도적 몰입감 직접 경험 가능"
[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출시한 6K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상시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 | 삼성전자 모델이 강남역 '메이플 아지트'에서 삼성전자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로 게임을 즐기고 있다.(사진=삼성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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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강남역에 위치한 ‘메이플 아지트(MAPLE AGIT)’와 홍대입구역에 위치한 ‘T1 베이스캠프’ 두 곳에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체험존’을 마련했다.
체험존에서는 ‘오디세이 G8(G80HS)’과 ‘오디세이 OLED G8(G80SH)’ 등 모니터 신모델의 게이밍 성능을 체험할 수 있다.
업계 최초 6K 화질을 지원하는 오디세이 G8은 2100만개 이상의 픽셀을 통해 기존 FHD 대비 10배 이상, 4K UHD 대비 약 2.5배 이상 세밀하게 표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고해상도 그래픽 기반의 역할수행게임(RPG)과 실시간 전략게임(RTS)을 보다 매끄럽고 몰입감있게 즐길 수 있다.
오디세이 G8은 224PPI의 높은 픽셀 밀도로 섬세한 디테일까지 정밀하게 표현한다. 사용 환경에 따라 ‘6K·165Hz 초고해상도’ 모드와 ‘3K·330Hz 초고주사율’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듀얼 모드 기능을 탑재해 RPG부터 1인칭 슈팅게임(FPS)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최적의 게임 경험을 지원한다.
 | | 삼성전자 모델이 강남역 '메이플 아지트'에서 삼성전자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로 게임을 즐기고 있다.(사진=삼성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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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OLED G8은 완벽한 블랙으로 무한대의 명암비를 구현하는 ‘트루블랙’ 기술을 갖춰, 다크 판타지 게임이나 화려한 광원이 돋보이는 SF게임처럼 빛과 어둠의 대비가 극명한 게임 플레이에 최적화된 화질을 제공한다.
또 240헤르츠(Hz) 주사율, 0.03ms 응답속도, 글레어 프리 무반사 기술, 지싱크 호환,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등을 지원해 빛 번짐이나 화면 끊김없이 몰입감 높은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
 | | 삼성전자 모델이 강남역 '메이플 아지트'에서 삼성전자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로 게임을 즐기고 있다.(사진=삼성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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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체험존’ 오픈을 기념해 방문객에게 게이밍 모니터 3% 추가 할인 쿠폰과 함께 무빙스타일 엣지 3만원 할인 쿠폰을 증정에 더해 XBOX 구독권, 하만 게이밍 기어 할인 등 기존 신제품 출시 혜택도 제공한다.
김용훈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는 “이번 체험존에서 플래그십 게이밍 모니터가 선사하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직접 경험해보고, 다양한 혜택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