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의원은 2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저와 한솥밥을 먹던 비서 한 분이 개인적인 어려움을 이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경찰에서 조사하고 있지만 너무나도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고 덧붙였다.
주 의원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분들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또 “코로나19로 온 나라가 위기상황에 처해 있다. 이럴 때일수록 다 같이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라고도 했다.
|
119구급대가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A씨는 숨졌다.
경찰은 범죄와 관련성은 없다고 보고 부검 없이 A씨의 시신을 가족에게 인계했으며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