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석유관리원, '사회적가치 실현 과제 발굴' 끝장토론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일중 기자I 2018.11.14 10:00:09

실무자 31명 참석...62개 과제 발굴해 내년 전략에 반영

한국석유관리원 직원들이 13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YBM연수원에서 열린 사회적 가치 실현 과제 도출을 위한 해커톤에서 열띤 토론을 펼치고 있다. (사진=한국석유관리원)


[이데일리 김일중 기자] 한국석유관리원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실현 과제 발굴을 위한 끝장토론인 해커톤을 13일 경기도 화성시 YBM연수원에서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의에는 지난 9월 구성된 ‘사회적 가치 실현 TF’ 구성원과 각 부서 성과관리 담당 실무자 31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사회적 가치 연구소 배성기 소장의 ‘사회적 가치 정책 방향 및 공공기관의 실현 전략’ 특강,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관 고유의 사회적 가치 실현 과제 발굴을 위한 해커톤, 2018년 혁신계획 공유 및 의견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해커톤을 통해 주유 영수증에 차량연료의 품질·정량 문의처 표기 방안 등 62개의 과제를 발굴했으며, 이날 도출된 과제는 내부 검토 후 2019년 사회적 가치 실현 전략에 반영될 예정이다.

한편 석유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보다 체계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지난 9월 17일 ‘사회적 가치 실현 TF’를 구성했으며, 정기회의를 비롯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어플을 활용한 회의 등 온·오프라인 회의를 통해 TF 구성원은 물론 전 직원들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상시 공유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