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국립중앙도서관은 2016년 ‘찾아가는 장애인 독서운동 문화행사’를 오는 22일부터 11월까지 전국 11개 공공 및 장애인도서관과 함께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는 부산시민도서관 청각장애인 등 40여 명의 회원이 한아 작가와 함께하는 이주홍문학관과 요산문학관 탐방을 시작으로 총 열한 번의 여행을 떠난다. 특히 문태준·박연철·이설야·이대흠 등 한국 문단을 대표하는 작가들이 동행한다.
2011년부터 6년째 진행해 온 장애인 독서 문화행사는 올해부터 사전강연을 통해 작가와 미리 만나는 시간을 마련한다. 또한 전국 공공 및 장애인도서관과 글쓰기 대회, 시낭송 등 다양한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문학기행을 통한 여운을 고스란히 도서관에서 이어갈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01t.jpg)